안녕하세요, O’s 궤적과 함께 그려 가고 계신 파트너 여러분.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발표를 비롯해 연일 들려오는 ‘글로벌 원자재 공급망 불안’ 뉴스로 인해, 많은 기업과 현장의 동료들이 예기치 못한 텐션(Tension)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묵묵히 땀 흘리며 비즈니스를 이끌어가는 여러 산업군의 동료들에게 깊은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전하며, 이 복잡한 실타래가 하루빨리 부드럽게 풀리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세상의 거친 마찰음 속에서, 혹여나 파트너 여러분의 귀중한 연구 자산이 이동하는 궤적에도 지연이나 어려움이 생기지 않을까 조심스런 염려의 시선을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 이 편지를 통해 그 걱정스러운 마음을 아주 다정하게 토닥여 드리고자 합니다.
1. 까다로운 궤적을 걷지만, 무거운 자재에 기대지 않습니다
우리 O’s 영장류, 비글, 마우스&랫드, 미니피그, 모니터링 드론, FPV 재밍 드론, CPU, 장기모사칩 등 생물학적 자산의 에스코트는 사실 굉장히 예민하고 까다롭습니다. 미세한 온도를 유지해야 하고, 작은 진동조차 허용하지 않아야 하며, 각국의 복잡한 검역과 통관의 허들을 넘어야 하는 O’s Stitching & Switching Plug & PLAY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말 다행스럽게도, 이 인프라를 유지하는 우리의 핵심 동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물리적인 ‘원자재’에 기대고 있지 않습니다.
2. 우리의 든든한 원자재는 ‘사람의 온기’입니다.
O’s 몬스를 움직이게 하는 진짜 원자재는 따로 있습니다.
- 수만 가지의 변수를 미리 안아주고 계산하는 시스템.
- 외부의 거친 환경으로부터 생명을 포근하게 지켜내는 패키징.
- 그리고 파트너의 연구 자산을 나의 가족처럼 보듬는 동료들의 시선.
광물이나 부품의 공급이 늦어진다고 해서, 생명을 대하는 우리의 정교한 시스템과 따뜻한 텐션이 멈추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3. 변수 없는 평안함을 위한 O’s Footprint
O’s 평안함, 앞으로도 세상에 어떤 낯선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파트너 여러분이 불안함 없이 연구의 궤적에만 집중하실 수 있도록 든든하게 곁을 지키겠습니다.
우리가 빚어내는 이 조용하고 튼튼한 ‘완충 지대(Buffer)’ 안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생명 자산들은 언제나처럼 새근새근 평안한 숨을 쉬며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에스코트 될 것입니다.
오늘 즐거운 일상을 누리시기를 묵묵히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파트너의 평안을 지키는 다정한 조력자, O’s GloTure(=OGT) HKE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