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거대한 시스템도 결국 CPU의 핵심인 ALU를 8비트 단위부터 시작됩니다.
최근 고도화된 툴들이 많지만, 가끔은 이렇게 Verilog로 직접 ALU(Arithmetic Logic Unit)를 설계하며 기본을 다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8비트의 단순한 구조지만, A/B 입력에 따른 산술 연산과 논리 연산을 처리하는 이 로직이야말로 CPU의 진정한 ‘두뇌’이기 때문입니다.
OoC 제어든, 독자적인 프로세서 설계든 결국 핵심은 하드웨어 레벨에서의 최적화에 있습니다. 설계 툴이 없으면 직접 코드를 짜서라도 구현해내는 것, 그것이 엔지니어가 가져야 할 집요함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기본’에 집중하고 계신가요?
// 8-bit ALU Module snippet
always @(*) begin
case(Op)
2’b00: {CarryOut, Result} = A + B; // Addition
2’b01: begin
Result = A – B; // Subtraction
CarryOut = (A < B);
end
…
endcas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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