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생명 과학을 돕는 다정한 회사, O-HKE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대학교(경북대학교), 그리고 연구소(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선생님들과 함께 힘을 모아 만들고 있는 ‘아주 특별한 비행기’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1. 왜 땅이 아니라 하늘로 갈까요? (울퉁불퉁한 길은 피곤해요!)
우리 회사는 과학 연구에 꼭 필요한 아주 예민하고 소중한 생명 친구들을 먼 곳의 연구실로 무사히 배달해 주는 일을 해요.
그런데 이 친구들을 자동차에 태워 도로를 달리면 어떻게 될까요? 과속 방지턱을 넘을 때마다 덜컹거리고, 꽉 막힌 도로 위에서 시끄러운 경적 소리를 들어야 해요. 그러면 예민한 생명 친구들은 깜짝 놀라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그래서 우리는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복잡한 땅을 지나가는 대신, 덜컹거림도 없고 뻥 뚫려 있는 ‘고요한 하늘길’을 선택했어요. 바로 특별한 드론을 타고 날아가는 거예요!
2. 흔들림을 잡아주는 똑똑한 로봇 두뇌 (CPU)
하지만 하늘이라고 해서 늘 평온한 건 아니에요. 갑자기 찬 바람이 쌩 불기도 하고, 구름을 지나갈 때 비행기가 부르르 떨리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는 드론 안에 들어갈 아주 ‘똑똑한 로봇 두뇌(CPU)’를 개발하고 있어요. 이 두뇌는 하늘을 날다가 찬 바람을 만나면 드론 안을 따뜻하게 데워주고, 기체가 흔들리려고 하면 마치 푹신한 침대 위에 있는 것처럼 진동을 꽉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배달되는 친구들이 자기가 지금 하늘을 날고 있는지조차 모르게 쿨쿨 잠들 수 있게요!
3. 훌륭한 선생님과 함께 만들어요
이렇게 멋진 일은 우리 O-HKE 혼자서만 하는 게 아니에요. 비행기와 컴퓨터를 아주 잘 아는 경북대학교 선생님들, 그리고 연구소의 훌륭한 박사님들이 있어요.
땅의 울퉁불퉁한 길을 벗어나 뻥 뚫린 하늘 위로! 소중한 과학 보물들을 세상에서 제일 편안하게 배달해 줄 O’s 드론과 이 하늘을 날아오를 그날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