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비즈 뉴스 = 편집부] 한국키네티코ENG가 동남아 시장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영장류 공급 및 수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키네티코ENG는 최근 동남아 영장류 농장과 공급 및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공급 체계를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현재 한국키네티코ENG는 국내 시장 공급뿐만 아니라 영장류 수요가 높은 일본, 미국, 유럽 등 주요 선진국 시장으로의 외연 확장을 준비 중이다. 회사 측은 해당 국가들과의 영장류 수출 계획을 긴밀히 조율하고 있으며, 국제적 기준과 규격에 맞춘 공급망을 통해 글로벌 시장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키네티코ENG 관계자는 “동남아 지역 파트너십 구축을 시작으로 전 세계 주요 바이오 및 의학 연구 시장으로의 영장류 수출망을 넓히기 위해 다각적인 조율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철저한 검역과 글로벌 표준 준수를 통해 신뢰받는 공급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