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키네티코엔지니어링 O-HKE 초코파이입니다.
오늘은 대구의 맑은 하늘 아래, 저희 외부 사무실이 위치한 지원센터에서 특별한 기술 프로그램이 열렸습니다. 바로 반도체 및 하드웨어 설계의 필수 관문인 ‘HAPS-100 Prototyping’ 소개 프로그램입니다.
집중을 위한 최적의 공간, 설계룸(?)를 소개합니다.
프로그램 참여 전, 2층에 위치한 우리의 개발 공간을 살짝 공개합니다!
- 전문 장비의 집약: 반도체 부품을 안전하게 관리하는 전용 캐비닛부터 정밀한 신호 측정을 위한 오실로스코프, 칩 개발용 보드까지! 실제 필드와 동일한 세팅을 갖추고 있습니다.
- 몰입을 위한 개별 룸: 설계와 코딩에만 집중할 수 있는 1~3호실의 독립 공간은 저희 업무 효율의 비결이기도 하죠.
HAPS-100: 설계와 물리적 구현의 간극을 줄이다
3층 iBC 랩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하드웨어 설계의 정수를 다루었습니다.
- FPGA SLR 파티션 최적화: 신호 딜레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라우팅 최적화 기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 아키텍처 시각화 분석: 하드웨어의 물리적 연결 상태를 화면으로 직접 분석하며, 설계가 실제 하드웨어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검증하는 실습 시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더 나은 기술을 향한 발걸음
복도의 아늑한 라운지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나누는 아이디어가 실제 기술로 구현될 때의 희열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한국키네티코엔지니어링은 규제의 문턱을 낮추고, 인증 절차를 혁신하여 우리 기술이 시장에서 더 빠르게 꽃피울 수 있는 생태계를 꿈꿉니다.
하드웨어 설계부터 바이오와 엔지니어링의 경계를 허무는 저희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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