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 GloTure 공지/프로그램] 신약 개발의 긴 여정에서 IND(Investigational New Drug)는 단순한 기술적 규제 서류 제출(Regulatory Submission)이 아닙니다. IND는 바이오텍이 보유한 우수한 과학(Good Science)을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투자·임상 적격 자산(IND-Ready Asset)으로 전환하는 가장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O’s GloTure는 바이오텍 의사결정권자들을 위해 IND: Strategic Decision-Making for C-Suite Executives (60~90분) 집중 전략을 선보입니다.
Good To Great

1. 프로그램 핵심 개요
이 프로그램은 전임상부터 임상 진입 단계까지 발생하는 시간적·재정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제어하고, 파이프라인의 기업가치를 극대화하는 실행형 IND 전략 프레임워크를 제공합니다.
| 구분 | 주요 내용 |
|---|---|
| 타이틀 | IND: Strategic Decision-Making for C-Suite Executives |
| 진행 시간 | 60~90분 집중 세션 |
| 참석 대상 (Target Audience) | CEO, CSO, CTO, COO, CFO, CBO 등 바이오텍 최고 경영진 |
| 핵심 철학 (Core Philosophy) | From Good Science to IND-Ready Asset (단순 연구에서 검증된 자산으로) |
| Lead Strategist | 글로벌 규제 및 신약개발 (Global Regulatory & Dev Strategy) |
2. C-Suite가 주목해야 할 3대 전략 축
① 규제 문서 제출에서 기업가치 보존으로의 패러다임 전환
많은 기업이 IND를 통과의례나 단순 서류 작업으로 인식합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IND 전략은 파이프라인의 조기 라이선스 아웃(L/O) 가치 평가, 후속 투자 라운드 밸류에이션 방어, 그리고 특허 수명 주기 연장과 직접적으로 직결됩니다.
② 개발 리스크의 체계적 제거 (De-Risking Architecture)
전임상 동물실험(NHP, 비글, 미니피그, 설치류 등)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규제기관(FDA, EMA, MFDS)의 데이터 기준을 선제적으로 반영하여 임상 보류(Clinical Hold)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는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다룹니다.
③ C-Level 간 시각 동기화 (Science, Regulatory, Finance)
연구개발(CSO/CTO)의 일정과 재무적 런웨이(CFO), 사업개발(CBO)의 기술이전 시점을 완벽하게 일치시키는 다차원 의사결정 로드맵을 수립합니다.
3. 우리가 다루는 실질적 아젠다
- Target Product Profile(TPP) 기반 역산 설계: 엔드포인트에서 시작하는 전임상 데이터 패키징
- 글로벌 규제 기관 커뮤니케이션 최적화: Pre-IND 미팅 성공 전략 및 질문지 설계법
- CRO 및 연구 자원 파트너십 관리: 시간과 비용 손실을 최소화하는 외주 조달·운영 리스크 관리
- 글로벌 빅파마 실사(Due Diligence) 대비: 데이터 무결성과 트레이서빌리티(추적성) 확보 방안
본 세션은 C-Level 경영진의 깊이 있는 논의와 프라이빗 맞춤 질의응답을 위해 소수 정예로 운영됩니다.
- 대상: 혁신신약(First-in-class / Best-in-class) 파이프라인을 개발 중인 제약·바이오텍 C-Suite 임원진
💡 “Good Science를 IND-Ready Asset으로 바꾸는 단 하나의 전략적 차이, O’s GloTure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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