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 산업용 엔지니어링 전문 기업 (주)한국키네티코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대구 디지털 혁신의 거점인 ‘수성알파시티’의 대구AI서비스기업협의체(이하 DASSA) 회원사로서, 지역 내 혁신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발판 삼아 AI 및 모빌리티 분야로의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DASSA와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이 주최한 ‘제15회 CEO 네트워킹 세미나’ 등 수성알파시티 내에서는 기업 간의 활발한 기술 교류와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키네티코는 이러한 고도화된 기술 생태계의 일원으로서, 최신 산업 트렌드를 자사의 신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세미나의 주요 의제였던 ‘항공산업의 이해와 위기관리’ 및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산업 육성 전략은 현재 한국키네티코가 주력하고 있는 ▲산업용 드론 시스템 국산화 ▲바이오-융합 솔루션의 방향성과 맥을 같이한다.
한국키네티코는 DASSA 회원사로서 확보한 수준 높은 정보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항공 수준의 엄격한 안전 기준을 자사의 드론 제어 알고리즘에 적용하고, 지역 내 우수 SW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키네티코 관계자는 “DASSA의 회원사라는 것은 대구·경북 최고의 테크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기술적 시너지를 창출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미”라며, “수성알파시티의 강력한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존 하드웨어 엔지니어링을 넘어 ‘AI-Native’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95년 설립된 (주)한국키네티코엔지니어링은 정수 처리 및 산업용 기계 분야의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온디바이스(On-device) AI, 운송 및 보관 혁신 스마트 케이지, 드론 등 첨단 융합 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