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26년 10월 23일, 일본 고치현에서 개최된 성과 질환(= Sex & Disease) 심포지엄에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사람도, 동물도, 모두가 똑같은 개체인가?” 붕어빵은 이제 점차 대체보완이 되겠죠. 동물과 인간과의 교감, AI도 똑같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네요.
이번 심포지엄은 성별 차이와 질환의 상관관계, 그리고 생명과학 분야에서의 연구 모델(마우스/세포)과 개체별 생체 반응을 수의학적·생명과학적 관점에서 깊이 있게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간과 동물은 종(= Species)의 차이를 넘어, 각 개체(= Individual)마다 자율신경계 반응, 정서적 민감도, 환경 적응력(= Acclimatization)이 모두 제각각 다릅니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수많은 일본 연구진 및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향후 비임상 연구 자원과 AI 융합 기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심포지엄 중 임산부(임신 개체)의 생체 변화 및 성별+임신 상태에 따른 질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 발표가 매우 흥미로웠으며, 비임상 연구 모델 세분화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절감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소중한 인연을 맺고 깊이 있는 학술적 조언과 따뜻한 환대를 보내주신 일본의 여러 교수님들과 연구자분들, 실무진분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O’s GloTure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얻은 학술적 조언과 3R(= Replacement, Reduction, Refinement) 동물복지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 일본 실험동물 및 바이오 연구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今回のシンポジウムは、性別による違いと疾患との相関関係、そして生命科学分野における研究モデル(マウス)や個体ごとの生体反応について、獣医学および生命科学の観点から深く議論が交わされる大変意義深い機会となりました。
人間と動物は、種(=Species)の違いを超えて、個体(=Individual)ごとに自律神経系の反応、精神的な繊細さ、環境適応力(=Acclimatization)がそれぞれ異なります。シンポジウムに参加された多くの日本の研究者や専門家の皆様と交流を深める中で、今後の非臨床研究リソースおよびAI融合技術が進むべき方向性を改めて確信いたしました。
「特に、妊婦(妊娠個体)の生体変化や性別・妊娠状態に伴う疾患の相関に関する発表が非常に興味深く、非臨床研究モデルにおける細分化の必要性を改めて痛感いたしました。」
本イベントを通じて貴重なご縁をいただき、深く専門的な学術的アドバイスと warm なご歓待を賜りました日本の教授陣ならびに研究者の皆様に、심より深く感謝申し上げます。
O’s GloTure は、今回のシンポジウムで得られた学術的な知見と 3R(=Replacement, Reduction, Refinement)の動物福祉の理念を基盤に、今後も日本をはじめとするグローバルな実験動物およびバイオ研究生態系の発展に貢献できるよう、全力を尽くしてまいります。
誠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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